너무나 많은 말들을 세상에 꺼냈다. .
어떤 말들은
어떤이들이
앞뒤를 잘라 왜곡하여
독화살로 내게 쏘아올수도 있다.
다만 끙끙 대며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할수는 없었다
애써 어른인척
성인인척
통달한척 하기보다
난 할말은 하는 내가 맘에 들고
난 내 방식대로 살아 가리라.
세상에 경각심을 울려줬지
누군가를 저주하지는 않았다.
심판은 오직 하나님의 몫이기에
악을 악으로 치는 무모한 용기가 아니라
악을 슬기롭게 대적할수 있는 현명한 지혜와 용기를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렸다.
그 기도는 이미 응답을 받았다.
이젠 술을 빌리지 않고도 숙면에 들고
그 어느때보다 깨어 있고
그 어느때보다 강해져 있다.
항상 끊임없는 용기와 평화를 얻고 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마가복음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