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责任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그 누구도 대신 책임져줄 의무가 없다.
부모에게든 형제들에게든
그것을 떠넘기는것은 자신이 져야할
책임을 회피하고 타인이 자신 대신
고달픔과 고통을 지고 가기를 바라는 것이다.
문책은 네 임무다 가 책임의 진짜 뜻이라
생각 한다.
살면서 고의든 실수든 타인에게 손해를
입힐수가 있다.
입혔으면 보상해주는게
양심에 맞는 일이다.
하지만 자사한 인간들은 그 책임을 면피하거나 핑계를 대서 피하려 한다.
그럼으로 인해 율법이 생겨나고
문책과 처벌이라는 법제도가 생겼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자신이 당한 피해는 스스로가 문책을 할 임무가 있다. 이것이 책임의 진짜 의미라
생각된다.
타인에게서 손해를 입고도 주장을 안하거나 흐지부지 넘어가면 같은 일들을 반복되거나 타인의 악행을 조장하여 더 많은 피해자들을 키울수가 있다.
피해복구와 진정한 사과를 받아내야 하는 이유다.
위안부 할머니들이 그 연세에 그깟 돈 일억 십억이
필요해서 수십년째 사죄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한번도 국가 차원에서 행해진 범죄에 대해
국가차원에서 진정한 사과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따질것은 따져야 한다.
설사 원만한 답복을 얻지 못해도
그 경과를 기록해두고 널리 널리 알려야
똑같은 불행의 역사가 반복되는 것을 막을수 있다.
일반인들의 일상에서 생기는 일들도
같은 이치라 생각 된다.
피해를 입었으면 책임을 물을 임무가 스스로에게 있다.
그런 문화가 형성되어야만 적반하장으로
사기꾼들이 피해자들을 오히려 니가 나를
끝까지 믿어 주지 않아서
그래서 내가 피해를 입었다고
결과적으로 사업에 실패 하고 네 돈과
다른 사람을 돈까지 못 물게 되는
이런 상황에 처했다는 악다구니를 듣고 보지 않을수 있다.
기록은 제일 좋은 문책의 일종이다.
더이상 법제도의 허점으로 추가 제재를 할수 없을때 할수 있는 유일한 합법적인 제재가 글로서 응징하는 것이다.
글로서 응징하므로서 사기꾼들이 발 붙일곳이 없게 하며 잠재적 사기꾼들이 같은 사건들이 꾸밀 엄두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이것 역시 적선의 일부라 생각 한다.
사기 당한것이 쪽팔리는게 아니라
사기 당하고도 소리도 못내고 긍긍전전
속앓이만 하는 것이 쪽팔린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