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당연하다고 느끼고
누리고 있는
자유 평등 평화 번영
먼저간 이들이
목숨으로 바꿔야 했던
소망이자
그들의
희미한 희망으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
당연한것은 없고
영원한것도 없음을 명기하고
우리의 길앞에
하느님의 축복과
평안이 오래 오래 내려지기를…
지혜롭게 고난들
시험들을 헤쳐나아가
또다시 기적들을
일구어 낼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