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웃는 그대에게
밝은 사람에게 아픔을 주지 말라.
그들은 밝은 만큼 너무나도 깊은 그림자를 안고 있다.
그들의 어둠이 옅어지는 순간이 언제일지 모를 정도로.
그들은 웃고 있으나 늘 눈물을 품고 있다.
언젠가.. 갑자기 떨어뜨릴지도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