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생활로 즐기는 공부

by 조희정

세상에는 보고 싶은 책도

공부하고 싶은 분야도

많다.


2023년 상반기는 건설안전기사에

매달려

빠른 시간에 완성했다.


하반기 들어서는

식물보호기사 공부에

올인 중.


지난 수요일 본

필기시험은

다행히 통과다.


10월에 볼 실기 시험을 준비하는데

문제가 크다.


시험 방식이 2023년 필답시험으로 일원화되어

출제 범위가 확대되었다.


중요한 기출이

1회밖에 없다.


어제는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교보 문고

오늘은 구월동 교보문고 투어다.


마땅한

실기 교재가 없다.

내가 수험서를 써야 하나....


일단 시험에 통과하고

나무의사 공부를 마친다면

진지하게 고민할 것이다.


나에게 공부는 취미이자

운동이며....

즐거움을 주는 여가 활동이다.


주로 중요 내용을

녹음해서

듣는 공부를 한다.


운동장을 걷고

백운산을 걸으면서

듣고 또 듣는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기에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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