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023.09.11

만보 이외에 루틴을 채운게 없구나

by 지율

오늘 아침에 만보를 하고,

아침 9시부터, 어머니가 이사갈집 정하고, 계약금 보고,

어머니가 사실 집 이니까 구축이더라도 화장실 수압,채광 정도,

주변에 공장이나 소음이 될만한고, 혹은 우범 지역인가 벽지,장판의 상태,

씽크대, 작은 베란다 상태, 배수구 상태 수압 상태, 반전세라 보증금,월세,관리비,관리상태,소방도로 확보등

무엇보다 어머니 차트가 모두있는 서울 강남 혹은 송파 진입에 과거처럼

대중교통 접근이 편한곳 그리고 커텐이나 기타 설치된것들 상태 파악과

등기부 등본 갑구,을구에 권리관계, 이해되지 않는 담보설정 가압류에 대하여 묻고 확실하지 않으면 스킵스킵 오늘 3군데 부동산 에서 총9개 집을 본후,

위임은 불가능하니, 임대인 본인이랑 계약 만남 약속 기다리니 하루가 지나가고,

지금 엄마 집 임대인이 보증금 전액 미지불시를 대비하여,돈을 확보하고,

나의 돌반지도 팔고, 패물, 다 팔았다.


그리고 보증금 대출도 알아보고 나니 이 시간 이다.


이와중에 만보걷고,부족하게나마 글을 남겼다.

내일 병원에 간다

이번주는 바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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