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지율)
224.시
by
지율
Jan 23. 2024
그저 지나가는 인연이 아닌 인연
내 심장을 늘 뛰게 해주는 인연
내게 모든것을 주고도 또 주려는 이들
언제든, 그자리에 그렇게 묵묵하게 응원해주는 이들
절망속에 줄수 있는것은 많지 않지만,
그들이 있기에 나는 오뚜기 처럼 절망속에서 다시 일어날것입니다.
내가 절망속에 웃음을 찾을수 있는 이유, 모두고마운 인연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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