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오늘, 이른 새벽에
누군가
뛰쳐나갔다
누가?
왜?
누구에게든 물어볼 수 있지만
아직
말을 배우지 못했다
남아 있는 자를 위한 것인지
나는 모른다
삶은 촘촘하게 설계되었다
기다릴 뿐이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