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저렇게
끊임없이 자기들 세상을
확장하는 무리
분명, 생명력이 강하다는 건
인정할 수밖에 없지만
무턱대고
넘나드는 것은 아닐 테고
바람 불어도 있고
햇볕이 있어도 같이 있고
밤이 되거나 아침이 오거나
목적한 바가 있는 듯
어디론가 바라보며
나아간다
어떤 계절이 따라간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