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그때

詩 中心

by 허니

어떤

절박한 사연보다는

단단한 믿음이

우선되어야 할

그때가 있었다


그때, 차마

물 밑으로

물 밑으로

빠져들어 가는 즈음


나는

그림자였다


지금처럼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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