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무엇이었는지
바람으로 떠돌다가
구름으로 있는 것인지
차마
흩어지지 못한
이름
나무는 지쳐 있었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