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주름을 폈다가
다시 주름을 짓는
바닷가의 잔물결
시간과 공간이
촘촘하다
그 반복의 지겨움
역설적이지만
매일매일
어젯밤의 것을 기억하는
오늘의 구름은
생각이 많아 보인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