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바닷가를 서성이다가 비로소 알았다
망망한 바다를 바라보면서
창창한 꿈을 꾸면서
서로에게 등을 내어주면서
깨어나지 않는 고요를
머금은 채
기다리는 生은 지루하지 않다는 것을.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