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그림자는 움직이지 않는다
주인은 제 그림자를 걷어 갈 생각인지
떠나지 않는다
길에 서 있는 두 사람
서로 무슨 말이 오갔을까
오후 시간은
모든 힘이 빠지는 공간
사람, 둘이서
길을 막고 서 있다
이슥한 밤이
빨리 돌아왔다
그날에는.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