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어제보다
또 달라진듯한 나무에
기대어 보니
지나는 바람이
네 이름이 뭐냐고 물어본다
나무 이름은 궁금치 않단다
내 이름을 묻는다
바람은
이 계절에
나를 세우려는가 보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