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내 마음에
아직도
너를 보는 눈이 부족한 때문인지는 모르나
봄이 더디다
바람 불고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내려간다는 오늘의 일기 예보는
창문 너머에 있던 너를 서성이게 한다
새로운 뉴스는
바람은 계속 불고 있고
뭔가를 싣고 온다는 것이다
때 늦은 소식이라는 것은 없다
다만
시간이 필요할 뿐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