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너를 보면
항상 세상을 향해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 무엇이 앞을 가린다 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
서늘한 기운마저 느껴지는 담대함
때로는
아주 가끔씩
외롭기도 하겠지만
무엇인가 그리움도 있겠지만
네 곁에
새로운 계절이 오면
태양을 닮아가는
가슴을 상상해 보라
뜨거움은 네가 품은 것
너를 바라보는
우리들의 사랑과
다름이 없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