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하늘의 구름
나무
바람
시간마저도
누워 있는 듯
일어날 줄 모른다
긴 오전이 주는 풍경에
나를 슬며시 밀어 넣는다
새 날이 밝은지 아는 건
부지런히 땅 위를 오가는
개미뿐이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