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하늘 아래
새로운 시간이 왔다는
느낌
코 끝에
스치는 바람으로
가늠해 보던 하루
마주치던 그녀의
옷차림으로
문득 계절이 바뀌었다는
생각
우리는
이렇게
한 계절을 지난다
내 눈에
피어 있는 꽃처럼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