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詩 中心

by 허니

내가 전할 것이 있어서

아직 남아 있는 것 같아서

네게

연락을 달라고

얘기한 지 오래되었다


벌써부터

준비를 했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우리가 서로 잊었는지

바람이 너의 말을 흩어지게 했는지

내게는 닿지 않았다


그럼

어쩔 수 없지

어찌할 수 없는 일인가 보다

사랑한다는 것이


다시 계산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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