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내가 전할 것이 있어서
아직 남아 있는 것 같아서
네게
연락을 달라고
얘기한 지 오래되었다
벌써부터
준비를 했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우리가 서로 잊었는지
바람이 너의 말을 흩어지게 했는지
내게는 닿지 않았다
그럼
어쩔 수 없지
어찌할 수 없는 일인가 보다
사랑한다는 것이
다시 계산할 수밖에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