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어젯밤
기억을 붙잡고
과거에서 일어난다
새 날
아침은
벌써부터 움직였다
구름은 저 멀리 가버렸고
도로 위에는
자신의 현장으로 떠나는 사람
차량들이 가득한
아침
도시는
이미 깨어 있어
지난밤 꿈이 생각나질 않는다
이미 뜨거운 여름이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