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詩 中心

by 허니

너를 붙잡으려고

이리저리 궁리를 해보아도


너도 나를 세우려고

이리저리 궁리를 하는지


도저히

잡히지 않는 거리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서로 알 수가 없다


어찌할까

이 영원의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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