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물은
따라가고 싶다
너를
찰랑거림
바람은
하늘거림
하늘은
따라가고 싶다.
펼쳐버림
가을은
떨쳐버림
나는
멈춰버림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