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과 비공식의 문제

詩 中心

by 허니

이번 주가 벚꽃이 공식적인 개화라고 매스컴에서 이야기한다

무엇일까?

이전에 피었던 남녘의 벚꽃은 이벤트?

그렇게 꾸역꾸역 비공식적으로 오르는 것은 무엇인가?


공식과 비공식의 사이는 별스러운 게 없는데

불현듯

우리는 공식일까, 비공식일까?


지금 내 가슴에 있는 사랑은

무엇일까?


묻지 않을 수 없다

작가의 이전글수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