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내어주는 것
나를 내어주는 것은
내가 당신을 나처럼 여긴다는 것
나처럼 여긴다는 것은
내가 당신을 존중한다는 것
존중한다는 것은
내가 당신을 지킨다는 것
지킨다는 것은
내가 당신을 바라본다는 것
바라본다는 것은
내가 당신과 함께 있다는 것
함께 있다는 것은
이 계절
이 공간
이 시간에
창 밖을 같이 바라보고 있다는 것
당신과 내가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