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12월은
내가 기다린다고
다짐했다
하루 이틀 사흘
매일, 매일을
꼽아본다
헤아릴 수 없는
물결이
저 너머에서
길을 잃고 있는지는
몰라도
내 그리움은
그 너머, 너머의
네게로 가 있다
벌써부터.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