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詩 中心
by
허니
Jan 26. 2025
후드득
새벽에 숲을 떠나는 새 떼
질서 없는 시간이란
일상을 보았다
다시
돌아올 것을 생각하는지
나는 모를 일이고
후드득
소리조차 사라졌다
마음이 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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