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이길 어둠이 없다

부정적에너지잠재우기

by 닥터브리

엔트로피 법칙처럼 가만히 두면 안주하고 침체되고 분열되고 와해된다. 자아 속에 깃든 평안과 긍정의 에너지는 그대로 두기만 해서는 어둠의 먹이로 전락해 버리기 쉽다. 긍정의 에너지가 유지되고 더욱 풍성히 누리기 위해서는 부단한 몸부림이 필요하다. 여러 부정의 생각, 과거에 대한 미련, 미래에 대한 걱정은 끊임없이 자아를 괴롭히고 평안을 위협하고 부정의 나락으로 빠뜨린다. 부정적 세력 앞에서 나는 관찰자가 되어야 한다. 그것들이 스며들어 나를 지배하기 전에 차단해야 한다. 과거의 정신적, 정서적 고통의 기억들과 트라우마는 축적된 '고통체(The Pain Body) 가 되어 나를 괴롭힐 수 있다. 해소되지 않은 채 지배의 틀 안에 갇히게 되면, 생각의 구조, 의식을 장악해 다양한 파괴적인 행동으로 이어진다.


내 자아는 어떤 지배를 받고 있는가? 하늘이 주신 태초의 평화가 나를 지배하도록 기도하자. 과거의 어떤 트라우마도 미래의 어떤 염려도 지금의 나를 무너뜨릴 수 없다. 깊고 풍요로운 평화의 세계로 나아가자. 어떤 지배를 받고, 어떤 통치를 받는가에 달려있다. 스스로 벗어날 힘이 없다면, 나를 보내신 하늘을 향해 절실한 호소를 올려보자. 하늘의 도움을 받아, 지금의 나, 현재의 자아에 집중하다 보면, 고요의 바다에 이를 것이다. 더 이상 그 어떤 어둠과 부정의 것들도 나의 옷깃 하나 건들 수 없는 깊은 영혼의 평화, 자유로운 자아를 만나게 될 것이다. 잠시라도 지금 이순간, 눈을 감고 파고드는 두려움, 분노, 절망감, 자책감 모든 어둠의 것들을 내려놓고 평화의 바다로 들어가 영혼의 샘솟는 참된 기쁨과 평안을 회복하고 만끽해보자.

부정적 에너지로부터 공격을 받은 자아는 몸이 쇠하고 마음이 병들기 쉽다. 우울감과 불안의 고통으로 연결된다. 이로 인해, 더욱 사고의 틀이 왜곡되고 비합리적인 패턴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된다. 특히, 모 아니면 도 (all-or-nothing) 라는 식의 사고, 재앙적 시각과 같은 인지왜곡으로 심화되기도 한다. 우리 자아가 부정으로부터 안전을 지키는 방안 중에서 매일의 생각, 기분, 여러 행동들을 면밀히 추적해보는 감정일기를 작성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자아모니터링은 감정 패턴에 대한 통찰력은 얻는데 도움이 되고 인지과정을 재구성하는 기반을 제공한다. 부정적인 생각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어떠한 부분에 틀어지고 왜곡이 되는지 차분히 분석해 보는 것이다. 즉, 부정과의 정면승부이다. 피하지 않고 그대로 직면해 보고 바라보고 관찰하는 것이다. 더 이상 우울이나 자괴감으로 빠지도록 두지 않는 것이다. 우리 자아 속 빛이 있으므로 직면하면 할 수록 어둠은 서서히 와해되는 것이다. 우리 자아에 조기경보체계(Early warning system)을 가동하는 것이다. 초기에 손상을 입을 수 있더라도 조기 경고 징후를 포착한 후 처절히 직면하면서 점차 본래의 긍정의 감정을 회복할 뿐 아니라, 결국 부정을 이긴 승리의 찬가를 부르게 된다.



1.png


내적 자아 속에 잠재된 거대한 힘을 겸허히 받아드리고 존중할 때, 어둠이 틈타지 못하며 깊은 내면 속에서부터 샘물 같은 자신감이 솟아난다. 더 이상 내적 자아 속에 위대함이 있을까라는 의심을 던져 버리고 멋지고 위대한 삶의 여정을 시작하자. 파고드는 여러 의심과 부정적인 것들과 직면하면서 대화하다 보면, 한계를 긋는 고착된 여러 제한적 신념, 즉 여러 긍정의 출발을 방해하는 뿌리 깊은 부정의 원천을 발견하게 된다. 어둠의 것들에 더 이상 굴복하지 말고 정면으로 맞서면서 내면의 솟구치는 힘을 의지해 과감하고 결단하고 선언하고 행동을 취하는 것이다. 긍정이 더 큰 긍정을 부르기 위한 긍정의 경주를 시작해보자.


닥터브리

심금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911579

설득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624428

설득비법서

https://kmong.com/gig/556370

│홈페이지│drbriany.com

│인스타그램│ @DRbriany365

│페이스북│ DRBriany

│유튜브│https://www.youtube.com/@DRbriany365

│이메일│ bh0527@empal.com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