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의 찻집
브런치스토리는 그저 글만 올리는 사이트로 알았다. 그런데, 동영상도 올릴 수 있는 것 같다.
나는 글과 음악, 그리고 스포츠까지 다 좋아한다. 음악을 올릴 수 있다면 유튜브와 비슷한 기능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전혀 관심 없어하는 분야일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일천한 경험이지만 아직까지 음악 파일을 올린 분은 볼 수 없었기에, 음악을 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기타를 매우 좋아한다. 물론 아마추어에서도 아직은 수준이 그다지 높지 않지만, 처음 듣는 음악도 키와 코드를 맞추고, 반주를 할 수 있는 정도가 된다. 때로는 반주 대가로 함께하는 손님이나 고객들로부터 술 값을 받아본 적도 있다. ㅎㅎ
일단 실험적으로 첫 동영상 음악을 한 번 올려본다. 원래 글을 쓰고자 하는 취지와 부합하지 않을지는 몰라도, 이러한 변화는 새로운 장르를 창출할 계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글과 음악은 같은 예술 분야로 포함될 수 있기에..... ^^
그런데 Upload 가능 용량이 500 메가로 제한되어 있어서, 이를 재인코딩하는 절차를 걸쳐서 올려야 하는 불편함도 있다. 화질도 많이 떨어지는 듯하고... 하튼 일단 이용해 보고, 향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의견을 개진해 보고자 한다.
나의 인생 모토는 No try, No gain이다. No pain, No gain이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