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쌍티망(ressentiment)

by 진경환

니체가 말한, 자기보다 나은 형편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약자의 막연한 분노 혹은 그 돌파구로서 정신 승리, 그리고 마음의 평온이라는 보상! 이것이 없으면, 견디기 어려운 세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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