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만들기는 계속된다♡

by 랄라이






오늘도 여니는 무언가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휴지네요^^



조물조물 만들어온 휴지로


드레스 입은 신부를 만들었습니다ㅎㅎ




휴지 티슈 수건 등이 인형이 된다는 걸


배운 거지요^^



신부를 만들고 아기 둘도 만들었습니다


본인과 오빠지요ㅎ



아빠는 귀찮아서 패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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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는 입이 너무 예쁜


여니는 세상 제일 사랑스러운 7살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엔 블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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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든 토끼들의 유모차가 필요하다 하여


높이 넣어둔 블록을 꺼내 만들어 주었습니다



신중 신중!!


그럴듯하게 나온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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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들 태워


이방 저방 다니며 돌보는


여니 엄마입니다♡






여니에게


이런 사소한 엄마의 사랑이 쌓여


행복한 기억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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