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의 만남은
신을 닮으려는 인간의 관계로 부터 시작되었다
허나 인간은 인간일뿐
인간은 인간에게서 신을 찾을 순 없다
다시 일대일 로 만날 용기가 필요 하다
이젠 신과의 만남을 다시 준비한다
귀기울이고 집중할 용기
어디서 오는지
그 믿음의 진실이 궁금해진다
끝없는 대화와 질문이 오가면
거리는 좁혀질까?
삶에 진심입니다 일상의 알아차림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