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처럼
잠시의 행복은 긍정의 기운을 일으킨다
관계에 대한 용기도
당당한 거절도
스스로를 잣대로 평가하지 않으며
불편함 역시 있는 그대로
그 순간을 받아들인다
책임감으로 나를 짓누르지 않으며
모든 것을 다하려는 양면성의
책임감과 욕심도
내려놓는다
더하기 빼기를 잘 하듯
한 가지를 잘하면
한 가지를 버려야 하는 듯
이끌리는 대로
있는 그대로
삶에 진심입니다 일상의 알아차림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