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효자
배려에 대한 어느 작가님의 글을 읽는다뜬금없고 엉뚱한 배려가 떠올라피식 웃음이 난다아들은 전형적인 E 성향이면서 창의적이고 기발한 면이 있다.어릴 때는 학습지를 풀거나 동화책을읽으며 함께 질의응답을 곧잘 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답변고려장에 대한 슬픈 이야기를 들려준 후다."아들은 엄마가 병들고 늙으면 산에 지고 가서 두고 올 수 있어?""아니!""왜?""무거우니까."..."맞다, 맞아"
Grace K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캐나다 이민자로 살면서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나누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