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내용을 다듬는 중입니다.
정리되는 대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초록빛 세상을 꿈꾸던 스무 살의 '향기'. 지금은 퇴직 후 중국 텐진에서 한국어와 국어 논술을 가르치며 지나온 삶을 글로 정리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