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수염남 2025

낫투두 낫토앤바 1주년 기념展

by Jesse
<한국의 수염남 2025>


<한국의 수염남 2025>은 용산구 효창공원역에 위치한 <낫투두 낫토앤바> 1주년을 맞이하여, 2025년 3월 26일부터 2025년 5월 4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크게 세가지로 구성되어있는데요.

1. 각자 다른 수염을 뽐내는 수염남을 그린 일러스트

2. 수염남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인터뷰

3. 수염남의 모습을 담은 굿즈를 Get할 수 있는 두근두근 수염남가챠


이 브런치 북에서는 "수염남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인터뷰"를 아카이빙합니다.

5월 4일 전에 이 글을 보신다면 전시가 끝나기 전에, <낫투두 낫토앤바>로 놀러오십시오.



혹시 주변에 수염을 기르는 분이 있나요?


수염은 남성성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동시에, 때로는 곱지 않은 시선을 받기도 합니다.

“나이 들어 보인다.”, “지저분하다.”, ”무서워보인다.”, “한량 같다.”, ”○○야, 수염만 깎으면 더 멋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수염을 가꾸며 살아가는 이 시대의 수염남들. 그들은 왜 수염을 기르기 시작했을까요? 주변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들었을까요? 그리고,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여덟 명의 수염남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한 사람들의 목소리에 다시 한번 귀 기울여봅니다.


keyword
월, 금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