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최고의 골때리는 발언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761751&plink=STAND&cooper=NAVERMAIN
<기사 내용 중>
실제로 언제 찍혔는지도 모르는 사진들이 우울증 갤러리에 올라오는 걸 보면서 혹시라도 더 많은 영상물이 퍼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입을 닫을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습니다.
(* 왜 한 쪽 만 찍히는 걸까?)
하기 전에 녹음이라도 받아 내고 시작을 해야 하나? 어린 친구들아. 제발 녹음기 요새 많이 판다.
끼고 다녀.............
(* 가해자의 생식기를 올리게 되면 어떻게 될까?)
(* 똑같이 범죄선상에 오르겠지만. 남자들이 보는 생식기와 여자들이 보는 생식기는 다를까? 목욕탕에 가면 다 홀딱 벗는다. 하지만 불특정 다수가 내 몸을 다 파악하고 있다는 성적 수치심? 목욕탕에선 들지 않는다. 같은 성별이기도 하고, 내 몸을 찍어서 보관하지도 않고 그걸 활용해서 어디 유포하지도 않는다. 근데 웹상에선 그게 들어남으로써 수치심이 극대화 되고, 어디까지..퍼질지.
또 피해자 어린 친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건 부모님이 알까봐. 타인보다 부모님에게 알려지는게 무서운건. 실망시킬까봐. 그리고 버림받을 까봐. 가장 사랑해주셔야 할 존재들이 또 나에게 실망하고 버릴까봐? 그들(부모)에게 받지 못한 사랑을 가해자에게서 찾는다.(*제일 화가나고, 짜증나는 부분이다.)
이거 어떻게 해야 고리를 끊을 수 있을까. 그 가해자들은 기가막히게 안다. 그 더글로리에서도 문동은이 고액과외 선생님으로 일 하면서 그 남학생이 가슴을 보여달라고 한다. 문동은은 녹음을 다 켜두고 있었고, 돈으로 제 입 막으시면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독백처럼 나온 말이 있다.)
(* 근데 여기서 불특정 다수, 제3자들은 여성의 나체나, 성관계 몰카를 보고 자위행위를 하거나, 그 영상에 대한 평가를 하거나 찍힌 피해자들의 행실을 탓하며 얘기를 한다. 그 영상을 촬영한 가해자를 나무라기보다. 피해자들은 영상이 찍힐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초점은 어디로 맞춰져야할까. 서로 합의하에 한 관계과 동영상 촬영이라면 합의가 되었으니. 소장을 해도 되고, 나중에 수틀리면? 유포해도 되고..? 그걸 올라온 영상이니까 재밌게 보면 된다는게 우리 나라인걸까? 다른 나라는 몰래카메라 범죄가 없는걸까?
내가 어린 유년시절 외부 공공화장실엔 몰래카메라 범죄 관련한 안내 스티커가 없었다. 언제 어디서든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보는 데 아무 생각없이 볼 수 있었다.
근데 지금은 아니 한 5년 전? 부터는 화장실에 들어가면 구멍엔 휴지들이 어떻게 다들 기가막히게 조금한 구멍이라도 찾아서 휴지로 막아놨다. 나는 휴지로 막혀 있든 없든 대소변 누기 바쁘다.)
나는 솔직히 몰래카메라 있든 없든 볼일을 본다.
내 생각은 볼 새끼들은 볼거고.
그걸로 돈을 벌 새끼들은 돈을 번다.
조주빈이 잡히긴 했지만
제 2의 조주빈,
싹수 노오란 어린 예비 범죄자 친구들.
세상이 아직 그렇다.
그래서 난 방구도 더 힘차게 뀐다. (* 주변 죄송,, )
실은 얼굴 한 번보고 말사이들인데
볼일 누기 바쁘다는 뜻
실은 혼자 화장실 이용하면 좋은데
주변에 누가 있으면 방구뀌기 어려움…
좀 웃긴가? 화장실엔 대변, 소변 누러가지
그 이상을 하나?..
해우소일 뿐인데 그 볼일 보는 장면을 보고.
성욕을 푸는게 더 우스꽝스럽다.
그래서 그런 영상을 보고 성욕을 푸는
영상을 역으로 찍혀서
누가 올려주면.
그 영상을 또 누가 딥페이크랍시고 하고,
그리고 남자들도 자기 자위하는 영상?
그걸 역으로 남자가 여자인척 하면서
피해자가 되기도 한다.
지들도 지들 자위하는 영상이 꽤나
챙피하기는 한가봄?…
(* 건강하게 해소하는 남성분들 해당사항 안됩니다. 당신의 해소를 응원합니다.)
나는 그걸 재밌게 볼까?
남자들의 관계 장면, 성관계, 자위 영상.
소변/대변 누는 장면.
가해자가 꼭 남자만 있는것도 아니라면
여자가 몰카 운영하는 가해자라면
남자들거를 찍겠지?
그럼 남자들은 남자들거를 안 보겠지?
그럼 여자들은 남자의 대소변 보는걸
보면서 자위를 할까?
으.............................
나의 상상열차. 꼬꼬무가
여기까지 왔다.
쓰면서도 역겹긴 하지만.
도대체? 왜?라는 의문뿐이다.
어디 해외 해변은 다들 홀딱 벗고
바다에서 해수욕을 한다고 한다.
거기서 누가 몰래 찍는 사람이 있을까?
아니면 우리나라만에 성적 범죄 문화인가?
아무튼 이런 일로
피해자가 범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삶을 마감하기도, 평생 치료를 받기도 한다.
만약 내가 피해가 된다면?
이미 되었있을 지도 모르지만,
내가 모르는 걸 수도?
화장실에서 찍힌거나 뭐 그런거?
집안에서 찍힌거?
요새 월패드나, 홈캠도 불법으로
다 노출된다고 한다.
시사프로그램에 보면 나온다.
챙겨보는 이유는 요즘 범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는 있어야 그나마 예방이라도 할까싶어서다.
그래서 나는 대학생때인가 (2012-2013 시절)
중국에서 해킹한다고 해서
노트북에 스티커로 가려뒀다.
워낙에 시사 뉴스는 그냥 제목정도 챙겨봤던 시절
사람 심리가 뉴스에서 한번 보면
범죄조심하라 했으니
굳이 쓰지않는 기능은 포스티잇으로
가려주는 정도다.
실상 나를 찍는다해도
그걸 어따쓸까나
재밌슈? 이쁜 일상브이로그는
일부러 보라고 올려놔서 본다만
남을 염탐하는 사람은
국가내 기밀 또는
정보 수집으로 범죄악용하려는 용도뿐이니
조심해서 나쁠거 없으니. 그게 습관이 됐다.
그리고 내가 매력적이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냥 일상브이로그처럼 이쁜영상이 아니라
날 것 그대로의 라이브로 찍힌 영상을
왜 보고 앉아 있는지 잘 이해되지 않는다.
시간 아깝지 않나?
현타 올 것 같은데..
이것 또한 나의 쓸때없는 궁금증이지만
궁금하지 않다.
뭐 보는 새끼들은 볼 테고, 아닌 사람들은 아니지.
근데 그걸로 내가 수치심? 왜 느껴야하지?
오히려 더 방구 북북 껴준다.
웃기고 예쁘고 일상 브이로그가 얼마나 많은데
왜 남 집안 이나 그런걸 해킹해서
어따 쓰는지 잘 모르겠네..
요즘 로봇청소기? 거기에서도 그런다고 나오지만
중국제품이 싸서 사람들은 가성비로쓰는 것 뿐인데
막상 그 뉴스를 접하면
어라?? 어떡하지??
괜히 찝찝해서 보안상
중국제품 말고 비싸도 국산제품 사야하나?
국산제품은 그럼 해킹이 없나?
중요한건
중국제품이냐 국내제품이냐가 아니라
해킹범들을 조져야 되는 것인데
소비자 입장에선 같은 기능이라면
저렴하게 소비하고 남은 차액으론
투자를 하거나 다른 방향으로 틀고싶어진다.
근데 이게 또 정치적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하지만
실제적 피해를 직접 두 눈으로 접하기 전까지는
그냥 찜찜한 정도일뿐이다.
본인 24시간 CCTV 촬영된 거를 스스로 봐라.
아마, 더 현타올걸?...
그러니까 좀 덜 게으르고
바른 사람처럼 살고 싶으면
누가 보지 않아도,
누가 체크하지 않아도,
스스로가
스스로의 검열 CCTV가 되어서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말자.
세상에 비밀은 없다.
다 알게 되어있다.
그러니 부끄러운 그 범죄행위가 들어나기 전에
스스로를 멋진 사람으로 만들자.
그건 누가 만들어 주는게 아니다.
스스로 해야지.
스스로!
혼자서도 잘해요 보조개 왕자 보세요.
전 유년시절 보조개 왕자 전편 보면서 자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