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되려면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가(7)세이노

이 파트를 빨리 끝내고 싶은데 할 말이 많네요.

by 쏘리
세이노의 가르침 표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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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대단히 잘하는 사람에게는 부자가 되지 못할 수 있어도 적어도 가난에서 분명하게 탈출할 수는 있다.




(* 부자와 가난 어떻게 기준을 나눌 수 있을까. 부자 위에 더 부자, 가난한 자 밑에 더 가난한자. 근데 다 제끼고 그냥 내 기준 부자는 근로소득에 크게 개의치 않고 떠나고 싶은 곳에 시간적 구속 없이 자유롭게 다니면 그게 부자라고 생각된다. 보통 떠나고 싶어도 직장 때문에 당장에 먹고살 여유가 없어서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파이어족? 빨리 때려치고 자유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 정용진 회장이 인스타에 글 하나를 올렸지.






image.png?type=w580 출처 : 정용진 회장 인스타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그 말에 나는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맞다. 공짜가 아니다. 구속된다. 속박된다. 돈에 구속된다. 속박된다. 시어머니가 5억을 줄테니 한 달에 한 번은 시댁에 와서 잤으면 한다.




자, 여기에 몇 퍼센트가 네! 어머니! 5번 도 잡니다. 할까.

일단 난 아니요. 안 주셔도 돼요.에 한표다!




왜냐, 그 한 달에 한 번이 아주 강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 공짠없다. 아, 세이노 선생님 책는 무료 배포였다.


홍보는 아니고 세상에 공짜도 있는데요? 빼액! 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예시를 들었다. 제 아무리 착하고 기부하는 사람 다 퍼주는 사람도 돈 안 좋아하는 사람? 에이~ 돈은 좋지만 과유 불급 필요 이상의 돈이, 또는 더러운 행위로 벌어든 돈이 싫을 순 있겠지요.





결국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근데 돈 안받고 한 달에 그 한 번 시댁이 아닌 자유를 선택 할 수 있다. 결국 5억은 못 받겠지만. 그 한달에 하루의 자유는 얻었다는 것이다. 유남생?




노래 비지엠은




쾌걸춘향의 자유로와2 를 깔겠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던


그건 내 마음이야


소리를 질러대던 말던


어느 누구에게도


속할 수는 없잖아




단 하나의 그대니까


자 이제 외쳐봐요


난 난 난 난 자유로와


내 생각 내 행동 내 모든것이


Hey hey hey hey hey Wow


뭐라고 날 속이던


뒤에서 날 욕하던


그냥 신경 쓰지 마요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 받을순 없어




그냥 다 무시 해 버려


그리고 외쳐봐요


난 난 난 난 자유로와


내 생각 내 행동 내 모든것이


Hey hey hey hey hey Wow


뭐라고 하지마 기대도 하지마


앞으로도 나는 이대로가 좋아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난 자유로와


내 생각 내 행동 내 모든것이


Hey hey hey hey hey Wow





그치만 돈이 없어도 자유로울 수 있다. 방법이 뭐냐고 묻는다면 마음의 부자가 되면 된다. 그리고 돈에 휘둘리지 않는 것. 사람이 돈을 쓰는 것이지. 돈이 사람을 갖다 쓰는게 아니다. 정신들 차려라. )





(* 나 또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아니고, 난 이미 마음이 부자라 괜찮고, 가난으로 가는 속도냐, 부자로 가는 속도냐 했을 땐 가난으로 가는 속도를 낮추고, 인생을 즐기는 방향으로 모드를 바꾸었을 뿐이다. 세이노 어르신처럼 단기간에 돈 버는 재미에 빠져서 돈방석에 앉을 수도 있지만,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여서 노는 물이 한 번에 바뀌어질 수 도 있지만 그 기회는 난 천천히 잡으려고 한다. 빨리 오른다는 것은 빨리 추락도 할 수 있고, 그리고 일단 유명해진다는 건 피곤해지는 일이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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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결국 우리는 일차적으로 검증된 사람을 채용할 수 밖에 없다.



(*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않은 사장님이 차린 중소기업에 초등학교만 졸업한 사람이 지원을 했다가 떨어졌다. 지원자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원했겠지만 뽑는사람 입장에서는 검증하는 지표 또한 학력, 학벌이라는 것이다.



다만, 학력 학벌이 좋다고 모두 조직에 아웃풋을 가져다 주지 않기에 그걸 면접관들은 조심해야 할 것이고, 그러한 현상은 취업했으니 끝. 밥벌이 만들어 놨으니 그 이상에 성실이나 회사에서 또 자기계발 성장 또는 경쟁을 하면서까지 다니지 않기도 한다.



보통 다 큰 성인들이 직장에서도 승진을 위해서 싸우기도 하지만, 보통 평화주의자. 경쟁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누군가를 짓밟거나 목표에 눈이 멀어서 상처를 주면서까지 회사를 다니진 않는다. 내가 그랬다.



그냥 다 같이 알려주고 성장해주고 이끌어주는 줄 알았는데 결국 위로 올라갈 수록 자리는 한 정되어있다보니 본의아니게 타인보다는 자신을 생각하는게 자연스러운 것이라서 도와주는 척해도 실은 나의 적이었던 것이다.



나는 적군과 아군을 구분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조직에 마이너스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싫어했지 적군이라고는 단정짓지 않았다. 가서 그렇게 하면 안되는 거라고, 윗윗 상부에게 그 사람한테 쓴소리좀 하라고 낮은 연차임에도 불구하고 뭐라고 하긴 했지만.



내가 직접 말할 수도 있지만 그건 그 상대방이 기분이 좋지 않을까봐 더 윗선에서 건들여달라는 신호였는데 정작 윗윗사람들은 괜히 그 갈등에 끼기 싫어하기도하고 뭐 아무튼 그런가보다.



그렇게 되면 나는 또 생각한다. 그 윗윗자리는 조직 운영관리 또한 책임이 있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내비 둔다면 그 조직또한 딱히 건강하게 유지될리가 없다. 상부앞에서만 태도를 바꾸고 낮은 연차들에겐 개차반으로 하는 강약약강들이 조직을 난잡하게 만든다.



보통 내가 그렇게 따졌을 때, 윗윗 상부들은 나를 오히려 이상하게 봤다.



하지만 윗윗상부들이 나를 더 오해했던 부분은



그들이 강자앞에선 잘하고 약자들앞에서 다른 태도를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강약약강들이 싫다.


강강약약은 되지 못해도


강약약약은 되야지 않겠나?



직장은 놀러가는 곳이 아니다.


조직은 개인들에게 그냥 돈을 꽂아주는 곳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살리는 일.


대한민국을 운영하는 일.



정치인들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절대로.



그렇다면 시민교육 예산이 왜 잡히고 시민의식이 왜 있는 걸까?



정치인이 아니더래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대통령만 세상을 다스리는게아니다.



대통령은 그저 대표자의 자리일뿐.


한 나라의 모든 권한을 갖고 있는건 표면적이고 형식적인 절차일뿐.



결국 나라를 다스리는 일은


국민의 움직임 없이는 어림도 없다.



자살실무자에서 1년간 근무


그 외 4년간 병원, 지역사회, 대학교, 봉사활동을 하면서



느낀 바는 배운 바는 그랬다.



다 같이 따뜻하게 사회를 바꾸려고 하지 않으면


대통령이 아무리 일을 잘해도


정치인이 아무리 일을 잘해도


세상은 바뀌지 않고



대통령, 정치인이 올바르지 못해도


국민이 올바르면 대통령 정치인을 쥐락펴락하는건 일도 아니다.



더 큰 판을 흔들어주면 된다.



한번은 솎아줘야 한다.



그리고 이제 내부싸움은 그만하고



외부에서 돈을 가져와보자.




돈이 쫓아오게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건 비밀)



일을 잘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판가름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여부는 써먹어봐야 알텐데 면접 전에는 모른다. 그렇기에 보통 전 직장 근무지에 전화를 걸어서 어떻게 일했는지를 파악하기도 하고 누구한테 배웠는지도 파악한다. 그래서 보통 중고신입들은 아무리 포장을 한다해도 다 들통나기 마련이다. 대한민국 은근 좁다. 건너건너면 다 알게된다. 그래서 다들 평판을 챙기고 이미지 관리를 하겠지? 근데 나는 평판이나 이미지 관리 또한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았나보다. 왜 그랬을까? 평판과 이미지 관리가 필요하긴 하지만 실상 너무 치우치게 되면 포장하고 지내게 된다. 그러면 하고 싶은말, 바뀔 수 있는 부분마저도 알지 못한채로 고여가게 된다. 오래된 직장인만 고여가나? 대한민국도 고여갈 수 있다. 그러니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김경일> 같은 책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 심지어 최신 책인줄 알았으나 1999년도 발행했더라. 25년이 다가오는 지금. 별반 달라진게 없고, 오히려 더 상황은 국정은 좋지 않다. 재밌지 않은가? 누구일까? 이렇게 만든 주범은? 누구 한명이라고 할 수 있을까? 대통령탓만 할 수 있을까? 전 정권, 다음 정권, 역대 대통령 탓만 할 수 있을까? 올바른 지도자는 올바른 국민이 뽑아주는 것이다. 올바른 국민이 믿고 뽑았음에도 고꾸라지는 선택을 할 수도 있다. 그럴땐 가차없이 물어줘야 한다. 정신좀 차리라고. 그 자리는 그런 태도로 운영하는 자리가 아니라고. 에효. 동네 어르신과 내가 해도 더 잘할듯. ㅋㅋ)




한때 여러 회사에서 신입 사원을 능력만 보고 채용하겠노라고 선언하였지만 도대체 그 능력이란 것은 일을 시켜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기에 결국은 다시 학력과 학벌을 보는 쪽으로 되돌아갔다는 점도 기억하여라.



(* 결국 주선자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소개를 시켜줬어도 막상 만나면 나와 이성적 케미나 내적인 정서적 교류까지도 가능한지는 아무도 모른다.


요즘 이성을 만날때 셀프소개, 결정사, 뭐 그 외 자신의 스펙을 나열하고 조건적인 결혼을 하는 추세다. 조건을 보지 않고는 가난하면 사랑이 창문으로 도망간다.? 그런 사람은 진작에 도망갈 사랑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가난해도, 아파도 같이 있어줄 수 있는 사람이 사랑이라 말할 수 있지.


겉 껍데기는 평생가는 게 아니다.

부잣집이라고 그 부가 계속 유지되는게 아니다.

고꾸라지는 집안을 많이 봤다.



결국엔 문제해결능력, 그리고 밑바닥에서 일어난 경험이 있는 자가.

급변하는 세상에 적응력이 훨씬 높다.


부모가 다 해주고

누가 다 처리해주고


그러니 자생능력이 떨어져서 그 사람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되어 울기 바쁘다. 그렇게 사는 인생은 가엽다.


그러니 부모가 여유있다고

내가 만나는 사람이 여유있다고


안일해지는게 아니라

혼자였더라면? 어떻게 해야했을까?

생각과 판단에 폭과 경험을 넓혀라 그 과정에서 오는 즐거움을 느껴라.)


(* 하지만, 결국엔 학벌 학력이 실전에도 잘하는 사람인지 평가를 하는 초입부 기준이기는 하지만, 이게 정답이 아니라는 걸 알고 다시 학력 학벌을 보지만. 결국 가난한 사람보단 부자인 사람을 만나는게 좋다고 말하지만.


더 좋은 사람은 어떤 껍데기를 갖고 있어도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는놈

인지 아닌지를 분간하는게 더 빠르다.


얼마나 단단한 사람인지

외유내강이라 하던가.)


(* 만약 내 딸이 있다면 가난한 사람/부자인 사람.


나는 카테고리를 가난/부자로 나누는게 아니라


너가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그 사람이 외유내강인지 아닌지.


같이 있을 때 서로 성장하게 해주는 사람인지를

볼 것 같다.


세이노 어르신이 와이프에게 나는 밑바닥에 갈지라도 다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기에 절대 걱정하지 말라고 단언했던 것 처럼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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