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내 세상

장사하실 땐, 날씨와 계절

또한 중요한 요소란걸 알고 계시나요?

by 쏘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49810g



자, 여러분들 남의 돈.

그 타인의 돈을 내 주머니로 쏙 어서오5고~

하고 싶을 땐?

내 눈에 이쁘고 잘 생긴 사람은, 보통 다른 사람들도 이쁘고, 잘 생겼다

느끼겠지요?

그래서 일부러 더 튕기기도 하고 줄을 세우기도 하지요.

모든 건 그냥하라고 하지만

또 모든 건 그냥이 없습니다.

세상이 단순하다고 하지만 아-주 복잡한 것처럼요.

그러니까 디테일을 강조해주신거지요.

장사 할 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나라 기후변화는 어떤지까지도 체크 해주는 센스

그걸 활용해주는 센스

그래야 주머니에 조금 더 알파 돈이 쌓인다는 센스.

잊지말자구요.

자, 기후를 살피면 우리는

옷 차림부터 바뀌게 됩니다.

그럼 옷장사하는 분들도 겨울이면 내년 봄 시즌을 내옵니다.

봄인데 가을 옷 시즌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지요.

사람들은 평범한게 제일 좋은 거라고 하지만

또 막상 비슷하고 똑같으면 손민수네 뭐네 하면서

또 비슷한건 싫어합니다.

나름 또 혼자 독보적이여야 튀어야 살아남는 이 세상

도대체 어쩌란 건지 모르겠지요?ㅋㅋ

예~ 그게 인생이랍니다.

어쩌란건지 모르는 세상에 휘둘리지 마시고

그걸 휘뚜루 마뚜루 다뤄보세요.

어라? 이렇게?

그럼 한 번 더 뒤집습니다?

어? 이렇게 안돼?

되려고 한거 아닌데?

되어버렸네?

인생은 점쟁이도 몰라요.

점쟁이들 그냥 고장난 시계도 두 번은 맞듯이

10가지 중에 2 가지 맞추면 용한거고

10가지 중에 1 가지 맞추면 덜 용한건가?

그래서 그 작은 돈? 큰 돈을 점쟁이에게 꽂아주나?

미리 알아서 뭐하게

미리 알아서 뭐?

비가 올ㄸㅐ까지 지내는게

기우제라는 걸 잊지마세요~

인생 어차피 다 똑같고 비슷해서

때려 맞추면 맞춥니다.

저한테 쌈짓돈 주세요.

사람들 관찰하고 지내온 저로써는

왠만한 점쟁이보다 훨 좋은 피드백과

혜안을 드릴 수 있으니까요.

^^

그럼 오늘 쏘의 가르침은 여기까지.

24.11.06. 오전 5:41

할머니 다 됐네

아침 잠 없어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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