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계란브런치

요리하는 재미에 빠지면 답도 없다!

by 쏘리



매번 식빵 토스트를 하니 지루해진 찰나에


모닝빵으로 구입해봤다.


빵 종류를 바꾸니


요리 과정도 바뀌게 된다.


하루에 1인당 계란 2개는 섭취하려고 한다.


홈플러스 자사제품이 저렴하다.


아무래도 유통구조가 짧기도 하고


의존해서 제품을 판매하는것이 아닌


자체 제작이니 타 제품에 비해


저렴할 수 밖에.


소비자 입장에선 좋다.


선택지가 넓어진다는 것은!




빵안에


구운 베이컨과 볶은 양파,


으깬감자계란을 넣어주려고 한다!


넓은 테팔후라이펜 (23,900원)


한번에 모닝빵 4개와 베이컨 2개가 딱 들어간다.


요리를 해보니까 요리 또한 시간싸움인지라


효율적으로 조리해야한다.


예 : 청소 전 빨래를 돌려놓고 설거지를 한다던지..

후라이판 굽기전 삶은 계란과 감자를 전자렌지에 돌려놓고 한다던지.. 시간을 잘 써야한다.




계란도 잘 삶아졌고,


감자는 반토막을 깍둑썰기로 썰어주고 랩핑한 후

포크로 구멍을 조금 내주고 전자레인지에 3분정도 돌리면 포크로도 으깨질 정도가 된다.



빵이 윤기나는 이유는

베이컨 기름을 묻혀줘서 그렇다.



계란은 소금물에 약한불 15분 정도 삶았다.

나는 보글끓기까지 못기다려서 그냥 물받은 채로

바로 계란을 넣은 상태에서 소금 한 큰술 넣고

15분 삶는다.


감자를 으깨고 우유도 약간 부어준다.

그래야 부드럽게 계란과 감자가 섞인다.


중간중간 소금과 후추간을 해도 좋다!



빵을 자른 후 베이컨을 넣어준다.




다음은 양파 볶은 것을 넣어준다.


후추와 간장으로


색깔을 입혔다.




으깬감자와 삶은계란 속을 빵에 넣어준다.




그렇게 완성된 모닝빵이다!


추가로 빵 천장에는 매콤한 소스를 발라줬다!



이 소스를 발랐다!


다들 재밌는 요리의 세계로 빠져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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