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풀이
1. 세계 최대 제약회사인 미국 ‘이 회사’가 한국 신약 개발업체 에이비엘바이오에 지분 투자를 했다. 비만약 ‘마운자로‘ 유명한 회사는?
나는 영양제도 서른하나가 넘어서야 그냥 창문없는 사무실이라 비타민D 젤리 하나 챙겨먹는 정도였다. 젊을땐(20대기준) 영양제는 커녕 아파도 그냥 집에서 먹고 자고 푹 쉬면 금방 낫는데 30대 초반부터는 음주 후 숙취도 생기고 직장 스트레스가 섞인니 뭔가 모를 신체증상들이 생기고 주변에서도 어디가 아프다, 여성은 갑상선을 조심해야한다. 온갖 정보와 불안감을 주는, 코로나19 백신 부작용도 한창 말이 많아서 다른 팀원은 아스트라제 맞는다고 했지만 나는 외근 중이라 뒤늦게 보고 안 맞아서 화이자부터 1.2.3차 까지 맞았는데 1.2차는 괜찮다가 3차 맞고 여자동기들이랑 주말엔 술도마시고 놀았다. 그게 후폭풍인지 뭔지 몸앓이도 많이하고 헛구역질도 많아서 MRI 찍었지만 젊은 의사 선생은 해마도 깨끗하고 아무이상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그럼 원인은 회사 스트레스 뿐인가? 도대체 헛구역질이 나는 이 증상은 무엇이란말인가? 한창 퇴사 하냐마냐 고민하던 찰나에 그 고민의 종지부를 찍어준 건 결혼전 부모님하고 지내야지, 월급상승보다 집값상승으로 인한 경제적 상황, 중간연차가 이직 갈아타기 좋다는 주변의 말들 하도 주변에 사람이 많으니 이 사람말 저 사람말 다 다를 아껴서 해준다는 말. 고려를 안하자니 찝찝하고 고려를 하자니 선택지가 많고 그럼에도 선택은 내 책임이니 그냥 했다.
그 선택이 불러온 결과들은 참담하기도 하고, 반대로는 더 획기적인 인생을 살게 해주기도 했다.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나는 아마 똑같은 선택을 했을것이다. 그걸 유지하고 있어도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으니 집중을 못했을 것이고, 쉬어야 할 때도 맞았다.
그래서 내가 아는 약은 후시딘 마데카솔 그 외에 내가 공부했던 정신과 처방약들 뿐 나머지는 요즘 뭐가 유행인지 제약회사들의 로비가 어떤지 뭐 이런것들 뿐이지 약사와 의사가 더 많이 알아야 할 지식으러 치부했다. 그러니 최대 제약사가 미국인지도 모르고, 다이어트약을 먹고 내원하는 환자들을 보면 제약사는 도대체 병주고 약주고 인지 아니면 소비자가 무분별하게 소비한 탓인지, 유튜브 과장광고들을 보면 죄다 캡처 박제로 너희들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망가뜨리고 있는지 꼬집어주고 싶은데 내 관할 밖이다.
아무튼 일라이릴리 마운자 라는 비만약이 있나보다.
모르는 문제는 그냥 찍어버리고 넘어간다.
* 국내 제약사 - 일라이릴리 ”마운자로“
근데 이왕이면 다이어트는 꾸준한 운동과 과식만 하지않으면 되는데 이게 어려우니 보조제약을 찾는거겠지요? 나도 떡볶이를 좋아해서 중학교시절 경도고도비만을 찍긴했지만 정상체중을 만들고나서는 조절하게된다. 그때 그 시절엔 주변에서 귀엽다 해주면 진짜 귀여운줄 알고 다녔는데 여중에 입학하니 내가 먹는양은 평균 여중생들보다 많은 양임을 알고 줄여서 먹고 자기 전 홈트 15분씩 1년을 하니까 정상체중으로 돌아왔다 그 후론 그냥 통통체중인갑다.
2. 주식 투자자 매수세가 한 업종에서 다른 업종으로 옮겨가며 여러 업종의 주가를 돌며 상승시키는 현상은 “순환매”
근로소득은 필수 투자 공부 또한 필수
은행 예적금만으로는 노후 생활이 어떨지 모르기 때문에
고수익 고위험에 배팅하는게 아니라
은행보다는 나은 금리 쪽으로 수익을 내야한다.
그 이유는 인플레이션때문에
명목이자율과 실질이자율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다..
나는 최근
원화 100만원으로 3주만에 8,000원을 벌었다.
원래 패턴이라면
미리당겨받는 토스이자 상품으로
3개월간 100만원을 묶여놔야 얻는 돈 6,301원이 전부인데
3개월이 아닌 3주만에 차익 8,000원을 얻었다. 원금 보장은 물론
이 경험을 통해 나는 주식, 투자, 환차익은 무조건 배제해야할 것
룰이 깨지게 된다. 하지만 내 기본 전제 룰은 씨드가 크지않으면
투자 또한 크게 하지 않는다는 것 소액이기 때문이다.
그럼 거액이 되면 거액을 다 투자하냐? 그것도 아니다.
주식은 원금손실이 크니 그 다음엔 부동산을 알아봐야할 것이다.
아파트와 건물 급매 나온 것
주식이든 무엇이든
가장 싸게 사서 이득을 낸 후 매도를 해야 수익임을.. 머리에 새긴다.
근로소득이 뒷받침이 되지 못하니
답답할 뿐이다 에라이
3. 일정기간 수입품에 대해 관세율 한시적 낮춰주는 제도. 산업 경쟁력 강화, 물가안정 등 위해 시행하는 것은?
정답: 할당관세
나는 조정관세라 찍었다. 그럼 나머지 보기 문항도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
* 상계관세 : 수출국의 보조금, 장려금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 수입품이 국내산업에 실질적 피해나 피해 우려를 초례할때 보조금 범위 내에서 추가 부과하는 관세. (보호무역)
* 조정관세 ; 탄력 관세 제도의 하나로서, 산업구조의 변동 등으로 물품간의 세율이 현저히 불균형하여 이를 시정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기본관세에서 100% 이내의 관세를 더 부과하는 관세.
* 보복관세 ; 어떤 나라가 자기 나라의 수출품에 대하여 부당하게 높은 관세를 부과한 것에 복수하려고 그 나라의 수입품에 높게 부과하는 관세. (한창 미,중 난리도 아니였다. 관세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