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임말 노보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10331?cds=news_edit
저출산에 우리는 이제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국가이기에 노인 시니어 사업이라던가
노인 일자리
노인 돌봄
요양시설
재가시설
실버타운 등
심지어 투표 인구 또한
노인분들만
한 번에 같은 취향으로 몰리면
나머지 세대가 어찌한다 해도
과반수 동의에 살아가는
우리는 선택권이 있어도
무의미 해지는
인구구조가 되어버렸다.
엘레베이터 광고판에 뜨는
기사 뉴스에는
쉼이 늘어나는 젊은 청년들
즉, 취업하지 않고
취준생이나 이직을 위한 퇴사
여러가지 사유로 퇴사 하는 젊은 2030세대
이제는 50, 60대가
더 취업전선에 뛰어들거나
노동을 연장해서 계속해서 일을 한다고 한다.
2030 취업률 < 5060취업률
꺾어버렸다고 한다.
일자리 질을 놓고 보면
당연히 5060대 분들의 취업현장은
노동량, 급여, 일자리 환경이 더 취약하겠지만
중요한건 노동을 해야하는 나이가
지속됐다는 것
그것은 노년이 길어져
돈이 필요한 나이가 지속된다는 것
돈이 필요한 나이는 지속되는데
돈 벌 구석은 줄어든다는 점
그러면 젊을 때 노후자금을
단 돈 3만원이라도 5만원이라도
모아둔 사람과
0원이였던 사람은
조금이라도 노후가 차이날까?
노후 준비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누구나 노후를 맞이하게 된다!
그 노후가 비참하고싶은 사람 아무도 없다.
2025년 10월 부터
20대 인구보다
70대 인구가 더 많아졌다.
이미 25년 초부터 초고령화 진입…
나도 65세 까지 카운트
31년 후엔 65세가 된다!
31년간 노후 준비를 해보자!
부모 부양 + 자녀 부양 + 노후 준비
(* 부모님껜 죄송하지만
부모님이 모은 자산은
부모님 노후 자금으로 쓰셔러.
병원비, 간병비로 쓰셔라.)
(* 곧 태어날 내 자녀야!
내가 열심히 노후자금 모아서
짐은 되지 않으마!
돈은 많이 못 벌었지만
그래도 돈으로 너를 옭아매진 않겠다.
20세 이후로 너의 삶은
부모 도움 없이 굴러갈 세상인지 아닌지
내가 알 수가 없다.
50억 무죄판결되는 세상은
이미 벌어졌지만
저 사건과 별개로
50억이 없어도 행복할 줄 알아야하며
5억이 없어도 행복할 줄 알아야하며
엄마는 5천 없어도
행복하게 치킨 떡볶이 먹던 사람이었던 지라
근데 주변에선 이상한 눈으로 보고
욕심이 없네
야망이 없네
훈수놓는 훈수충들에게 맞훈수를 두니
주변에 죄다 도망갔디.
그러니 너도 니 인생에
미주알 고주알 하는 사람에게
똑같이 침 뱉어도 된다.
돈 한푼 보태달라고 한 적 없고
돈 한푼 보태줄 생각도 없던 사람들이
고나리질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었다.
돈으로 무전유죄, 유전무죄 되는 세상
(예 ; 음주운전 하고도 변호사 돈으로 막으면 무죄가 되는 판례가 나온다. 신기하지요? 하지만
변호사는 본인 일을 한 것이고
고용자는 돈을 지불했고
그게 세상에 이치라는 것
음주운전으로 차에 치어 죽어도
돈 많은 자가 살인을 해도
돈으로 무죄가 될 수도 있으니
이런 세상에 너를 밖으로 꺼낸
내가! 줄 수 있는건 딱히 많지가 않아서
미안하지만
미안한 마음으로만 키우고 싶진 않고
많이 웃고 떠들고 놀고
많이 울고 화도내고 짜증고 내고
희노애락 겪다가 엄마 아빠는 언젠가
니 곁을 떠나게 되는데
혼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으로 살아가려면
돈도 돈인데 마음 또한 굳건해야한다.
돈이 있어도 불행 지옥에 놓여진 사람
돈이 없어도 행복한 사람 많다는 걸
엄만 많이 봤다!)
(* 내 자신 내 노후는
배우자? 자녀? 부모?
노~~~ 본인 스스로 챙길 수 있을때
사는게 재밌고 즐겁고 딱히
누군가의 기대나 훈수에서 벗어난다.
결국 자기 성장은 배경이 아니라
스스로의 의지와 실천력 두 가지다.
환경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을 먼저 바꿔라.
이 세상에 신은 죽었다.
하지만 딱하나 살아있는 신은
자“신”이다.
그러므로 자신을 믿고
노후준비해라~
3종 세트인 삶이다!
즐겁게 하는 자는 못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