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박곰희 투자법

by 쏘리


작년 하루 세끼먹는 주식만 알다가 자살실무자로 만나는 주식 투기 실패, 경제적 자살을 마주하고는 도대체 왜? 투자들을 하고 주식들을 하는걸까? 감당도 되지 않는 행위들을! 하지만 세상은 근로소득만으로는 평안한 삶을 영위할 수 없음을 깨닫고는 나 또한 그들과 다를바 없음을 깨닫곤 부정적으로만 생각한 투자와 주식공부를 입문하기 시작했다.

그 시작은 또 돈을 들여서 하기는 싫고 임장하듯이 유튜브 임장을 하기 시작했다. 하도 쏟아지는 허위성 광고에 자기 잇속을 베이스로 깔고가는 세상이라 그 사이에서 객관적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투자의 가치를 전달하는 사람을 선택하기 위해 검색을 해보니 <주식캐스터 여니>, <박곰희TV> 두 채널이 많이 도움이 됐다. 그 사이에 블로그로 알게된 유리기억님이 알려준 경제용어700선도 하루에 하나씩 읽어보면서 경제에 눈을 뜨게 된다.

덕분에 나는 연금저축펀드도 가입하고 달러환전 수익도 매우 소액이지만 경험해볼 수 있었고 꼭 투자가 나쁜 방향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된다.

투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깨졌다는 걸 알게된다.

내가 한창 답답하고 힘든 사유 중 하나는 아무리 뺑이를 쳐도 바뀌지 않을 것 같은 쳇바퀴 삶이 무슨 의미가 있나, 아무리 꾸준히 출근해도 도저히 내가 원하는 삶은 살지 못할 것 같은 미래만 그려졌다.

이미 정해진 삶이라면 왜 살아야하는가,

나는 살아온 만큼 더 살아가야하는 날만 남았는데..

이러한 생각에 헛발질을 많이 했지만

이제는 재작년과 작년이 다르고

작년과 올해가 다르다.

내년은 또 달라진 모습일 것이라는게 내 확신이다.

그래서 미래가 딱히 두렵지 않고 미래가 빨리 오길 바랄뿐이다. 잠이 안오는 하루에서 잠을 너무 잘자는 내가 되어버렸다. 그 정답은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고 공부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실천해보는거


이 두 가지 뿐이었다.

그 실천에 이 책 또한 <세이노 가르침>처럼 투자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 허무맹랑한 수치가 아니라 조금씩 시작해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내용인지라 소장용으로 하나 구입했다.

책보다는 먼저 유투브로 한 번 영상을 보고

자신의 결과 비슷하다면

책 소장까지 추천합니다~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추천입니다.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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