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띠엄띠엄, 여기저기, 얼기설기' 이야기
20세기 물리의 희한하고 신기한... 양자에 대한
by
강윤식
Dec 5. 2021
이 이야기는 과학 이야기 입니다. 특히나 그리도 엄밀하다는 물리 이야기 입니다. 고등학교 때 배우신 물리 기억나시죠? 수식에 넣으면 답 딱! 나오는, 그런 물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소설이나 신화의 마법 이야기가 아닙니다.
단지, 그냥 공 같이 생긴 전자라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얘네들이 갑자기 뿅~하고 순간 이동을 하기도 하고, 이 문과 저 문에 동시에 있기도 하고, 만났다가 멀리 떨어졌는데도 하나가 맞으면 다른 하나도 아프기도 한 이야기...
다시 말씀드리지만 마법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는 저~얼대 사기꾼도 아닙니다. 그냥 20세기초부터 중반까지의 물리 세계에서 벌어진 이야기일 뿐입니다.
나름 신비하고 재미있을 이야기. 들어가보실까요.
keyword
양자역학
물리
과학
Brunch Book
띠엄띠엄과 확률의 세계 양자 물리
01
시작, '띠엄띠엄, 여기저기, 얼기설기' 이야기
02
연속은 상식아닌가, 귀신이 아니라면
03
전자가 사는 곳에 무슨 일이?
04
싸움시작! 물리에서 귀신같이 뿅~ 이라니!
05
니가 봐서 그래! (판도라의 상자인가..)
띠엄띠엄과 확률의 세계 양자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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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은 상식아닌가, 귀신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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