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띠엄띠엄, 여기저기, 얼기설기' 이야기

20세기 물리의 희한하고 신기한... 양자에 대한

by 강윤식

이 이야기는 과학 이야기 입니다. 특히나 그리도 엄밀하다는 물리 이야기 입니다. 고등학교 때 배우신 물리 기억나시죠? 수식에 넣으면 답 딱! 나오는, 그런 물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소설이나 신화의 마법 이야기가 아닙니다.


단지, 그냥 공 같이 생긴 전자라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얘네들이 갑자기 뿅~하고 순간 이동을 하기도 하고, 이 문과 저 문에 동시에 있기도 하고, 만났다가 멀리 떨어졌는데도 하나가 맞으면 다른 하나도 아프기도 한 이야기...


다시 말씀드리지만 마법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는 저~얼대 사기꾼도 아닙니다. 그냥 20세기초부터 중반까지의 물리 세계에서 벌어진 이야기일 뿐입니다.


나름 신비하고 재미있을 이야기. 들어가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