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ret Forest
여름의 냄새를 만나다
여름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여름의 색깔을 간직하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휴식을 취하고 왔습니다. 지난 2년 동안 몰두했던 공부를 마치고 처음으로 푹 쉰 거 같아요.
아무 생각 없이 잘 먹고 푹 자고 시간을 즐겼습니다. 계곡에서 책 읽는 호사도 누렸지요.
무더위와 태풍의 사이에서 널뛰는 8월이지만
제겐 무엇보다 소중한 달이 되었네요. 제가 만난 8월의 영상을 함께 공유합니다. 부디 남은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