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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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과 고래의 꼬리
휘영청 둥근 보름달 아래
점프하는 고래 한 마리
물보라 일으키는 고래와,
하늘을 채운 황금빛 둥근달
꼬리가 바다를 세차게 칠 때마다
바다는 황금물결을 일으키네
요동치는 꼬리를 보며 달을 향해
올라가는 시인의 비상하는 꿈
달을 보며 치솟아 비상하며
불사조가 되어버린 휴머니스트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