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은심
■김은심
분홍색 수련 연꽃
석양은 기울여
소나무 그늘밑에서
나룻배 띄어놓아 평화로다
해 질 녘 두 사람
모자를 쓰고
연꽃을 배에 실어
강물은 잔잔한데
분홍색 연꽃 가득히
수확하여 노 저어 가는 배가
행복해요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