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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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아치 붉은 바위
둥근 아치 속 태양을 본다
달을 본다.
내 마음도 두둥실 둥근 아치 속에
미래를 맡겨본다.
유타주 아치스 국립공원에서
달도, 태양도 아치 속에 갇혔다.
46미터 높은 둥근 아치에
내일을 걸어본다.
둥근 아치 붉은 바위에게...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