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의 백일장 순례길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윤동주


박성진


동주의 백일장 순례길



죽는 날까지 푸르른 하늘을 꿈꾸었죠

청년의 순례길을 시작합니다.



푸른 하늘을 보며 낮은음으로

바람과 시를 읊어봅니다.



잿빛하늘 안타까운 청년이

오늘은 행복한 미소 짓네요



오늘도 별 헤는 밤의 시가

세계의 낭송 시가 되었습니다.



"바람이 불어" 희극, 연극, 영화관에서 오페라의 무대에서 동주를 노래하네요



동주의 일자로 다문 입술 오랜만에

함박 웃음꽃으로 활짝 피었습니다.



동주의 본적 천안에서 서울로 세계로

동주의 스케줄이 바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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